http://news.donga.com/3/all/20060525/8310932/1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37
우매한 대중들을 계도하며 순문학의 최전선을 지키는 십자군 지렸고
http://news.donga.com/3/all/20060525/8310932/1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37
우매한 대중들을 계도하며 순문학의 최전선을 지키는 십자군 지렸고
뭐여 저 양반, 한 30년 동안 올드보이라도 찍고 온거야? 89년 출반되서 90년대 인기끌던 책을 왜 이제와서 문제삼아??
ㄴ그동안 쌓이고 쌓이다 저러는 것 같은데?
한국 틀딱들 구제불능
전형적인 꼰대 타입 작가들. 저 분들하고 태극기집회 나오는 사람들하고 반미 외치며 몸에 불사르는 쌍팔년도 운동권하고 기본 마인드가 다를 게 없을 것 같다
근데 한가지 무서운 건, 몇 년 전만 해도 등단 준비한다는 문청들 중에 저런 마인드 가진 애들이 대체로 저랬음. 존나 진지빨고 목숨 건 분위기라 숨이 막힐 것 같았음. 합평 분위기는 살벌함 그 자체였고. 요새는 뭐 먹고 살려고 웹소설 써도 그러려니 해주는 편이지만 2000년대 후반만 해도 조아라 같은 데서 소설 쓴다고 하면 사람 취급도 안 했음. 지금 20~30대 문청, 문인들 중에도 아직도 저런 마인드로 글쓰는 작자들이 적지 않은데 그게 더 비극인 것 같음
하지만 현실은 하루키 감성을 카피한 김연수가 문단스타라는거...
두 기사 모두 비평이론의 빈곤이 더 눈물겹다. 3명의 발표자가 동일주제 발표을 했으면 보통 작정한 게 아닐텐데..
그래봤자 현실은 하루키는 노벨상 저2넘은 ㅈ찐따
무라카미 하루키는 어렵다
거 섹스 애기 나올 수도 있지
파리대왕 번역이나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