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쪽 평론이나 사설은 어려운 거 거의 없고

영화평론 같은 쪽도 보면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한 적은 많지 않은 편인데

유독 문학평론 쪽은 어려운 용어를 너무 많이 섞어대서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 갈 때가 많음. 페미니즘 성향이 묻으면 더 심해지고

무슨 소리인지 접수가 안되니까 글쓴 사람이 내 이해를 넘어서는 수준높은 말을 하는 건지 용어혼란전술로 사기를 치는 건지 분간이 안 댐

이래서 공부하라고 하는 거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