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너무 크게 인쇄해놓고

가로가 지나치게 길어서 잡기 불편함.

물론 이건 옥스퍼드도 포함되는 얘기지만.

그래도 펭귄 초기 디자인은 손으로 잡기 쉬운

형태였다는데 요즘은 그런 디자인은

펭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밖에 안 팜.

그렇다고 국내에 출시된 마카롱 에디션을

사자니 종류가 너무 적음.

그래서 펭귄은 책도 많이 내고 주석도

충실하게 달아주지만 애매한 출판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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