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회화는 문외한이라도

문학작품은 그럭저럭 잘 통하는 취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잘 모르겠다


세상엔 또 어찌 이리 뛰어난 사람들이 많은지

스스로가 너무 초라해보일 때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