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독붕이의 뇌리 속에 갑자기 "이런 미친 녀석. 사람은 죽지 않아!"라는 대사가 떠올랐다. 하지만 그 대사만 떠오르고 소설의 제목은 기억나지 않아 다른 독붕이들에게 답을 구해봤다. 독붕이들은 원피스 아니냐고 대답했다.
중간 : 결국 수업 때 들었떤 소설이라는 걸 회상한 독붕이. 선생님에게 메일로 질문한다.
끝 : 해당 소설은 사이먼 밴 부이의 '그들이 숨은 곳은 영원한 수수께끼'라는 답변을 얻게 됐다.
결론 : 현상금은 아무도 못 타갔지롱 헤헤
아 드디어 궁금증 풀렸네 ㅋㅋㅋㅋ
시발 알리가 없었네ㅋㅋㅋ
나도 까맣게 잊고 있었던 작가였다 근데 절판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축하해
오 중고가격 싸네
그러면 현상금 선생님께 드려야 되는 거 아닌가?
닉값 오지게하는 책이네
ㅋㅋㅋㅋㅋㅋ 읽어보고싶네
긴 여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