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절판된 책들 다시 내달라고 출판사에 건의한적이 있는데

이멜 읽고도 답변도 안해주고 씹거나

본인들도 본인들이 출간한 책이 없다고 어쩔수 없다 이런 경우가 있었다

심지어 예전에 출판사 하나 문닫고 새로 다른 출판사를 운영중인데 이멜 주소를 그대로 써서 왜 그런거냐 물어도 답변없는 곳도 있었고

진지하게 말벌공장 재출간 부탁할까 고민중인데

이것도 들어주지 않을 듯해서 시작부터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