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쓰기 전 놀겠다고 흥청망청 놀고있을때 택배가 왔다.
는 이번 올재 데카메론 1,2와 유림외사 1,2권.
개인적으로 올재 디자인이 불호라(뭐 사실 좋은 취지로 가격 싸게해서 나온거니 불평할게 아니긴 하다) 그동안 사오지를 않았는데
심심해서 독갤보다가 데카메론이 올재로 나온다는 소식에 그냥 사봤음. 받고나니 막상 디자인도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싸게 구해서 만족. 데카메론은 편역이라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은 다 번역됐다기도 하고, 유림외사 포함해서 샀으니 나쁘지만은 않네.
(사실 원래 데카메론만 사려고 했는데 정신 없어서 같이 사버림. 근데 위의 이유도 있고, 풍자하는 소설 좋아하니 괜찮다)
오늘 온 올재는 4권이라 그냥 올렸다가 자칫하면 저 2개의 탑이 쓰러질 것 같아 아예 탑 3개째 건설중임.
왼쪽은 이미 공간이 없어서 패스.
물론 책 빨리 읽고 다 치워버리면 되긴하지만 과제랑 중간고사때문에 힘들다.
그럼 20,000... 오늘도 1800년대 후반에 활동한 미국 남부 소설가의 소설을 읽고 레포트를 쓰러간다...
ㅊㅋㅊㅋ
ㄳㄳ
많이 샀네 부럽다 개추
작가 ㄴ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