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정서는 왜 그렇게 극과 극일까?
영국 소설은 인간의 위대함!! 인간찬가!! 풍자!! 계몽!! 등등 다양하고
설령 어둡더라도 그렇게까지 딥다크하지는 않은데
일본 소설은 산다는 것은 고통뿐이요...
고통만 주는 이 현세의 삶을 버리고....
저 피안의 세계로 넘어갑시다.....
자살로 말이죠!!
하는 질척질척하고 우울한 것밖에 없는 것 같아
인간실격 보고 일문학은 쳐다도 안본지 오래됬다
뇌에 질척거리는 우울함의 정수를 풀어넣는 듯한 그 끈적한 감각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아
영국 소설은 인간의 위대함!! 인간찬가!! 풍자!! 계몽!! 등등 다양하고
설령 어둡더라도 그렇게까지 딥다크하지는 않은데
일본 소설은 산다는 것은 고통뿐이요...
고통만 주는 이 현세의 삶을 버리고....
저 피안의 세계로 넘어갑시다.....
자살로 말이죠!!
하는 질척질척하고 우울한 것밖에 없는 것 같아
인간실격 보고 일문학은 쳐다도 안본지 오래됬다
뇌에 질척거리는 우울함의 정수를 풀어넣는 듯한 그 끈적한 감각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아
그런거 안 나오는 아쓰시 보자
아!스시 가져와!
종교랑 자연환경 차이라고 생각하셈
신토랑 지진이 음울한 정서의 근원인가?
그건 너가 사소설 밖에 안봐서 그래
일본은 폴리네시아 문화가 근본을 이루는 섬이고, 영국은 유목민들과 바이킹의 후손들이 만든 나라라서 정서가 좀 달라
일본에 폴리네시아 문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큼...?
다신교, 문신, 훈도시, 치아 검게 칠하기, 자유로운 성관계 이런 일본 문화가 폴리네시아 섬나라 부족문화랑 매우 흡사하다고 하더라고. 고온다습한 태평양 섬나라에서 발생하는 문화래.
스모 동작도 뉴질랜드 원주민들이 발 쿵쿵 구르면서 추는 춤동작이랑 매우 흡사한데 그런 문화들을 태평양에 퍼진 폴리네시안들이 공유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정신적인 면에서는 불교영향이 더 크지 않나
그치. 일본 자체가 폴리네시안들이 살던 섬나라에 한반도에서 철기랑 불교들고 건너간 동북아 도래인들이 건너가면서 만들어진 나라니까. 불교 거부하던 일본 폴리네시안들을 백제계 도래인들이 무력으로 누르고 강제 전파했지.
갓양남과 원숭이들의 차이임
그거 하나 보고 그렇게 평가한 건 아니겠지...? 취향 안 맞으면 어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