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2 그때 그 시절 스즈미야 하루히는 “전설”이었다엔들리스 에이트를 보지 않았다면 “인생의 절반”을 낭비 한 것이다본인이 소장한 뉴타입 2009년 9월, 10월호하루히의 외전이라니 5252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흐른 것인가?SOS단은 “우리의 마음 속”에 항상 살아 숨쉰다쿰척쿰척- dc official App
밀프 하루히가 천배 낫다
하루히는 전설이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었다. 60년대 비틀즈와 지미 핸드릭스처럼, 하루히는 21세기 초를 대표하는 존재라고나 할까?
이거맞다
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도 뉴타입 ㅇ아직 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 내용 없는 거로 어떻게 저리 인기폭발이었지
와 질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