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계몽소설,일제강점기 당시 지주들의

농민 착취를 다룬 소설들.

읽다 보면 내가 왜 100년 전의 농민들의

생활을 농민도 아닌 사람들이 리얼리즘적

인 문체로 쓴 소설을 읽고 있는지 현타옴.

특히 사하촌 같은 건 지금도 거들떠보기

싫음.

그래도 토속적인 요소가 많은 김동리는

읽을 만했는데 왜 그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