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계몽소설,일제강점기 당시 지주들의
농민 착취를 다룬 소설들.
읽다 보면 내가 왜 100년 전의 농민들의
생활을 농민도 아닌 사람들이 리얼리즘적
인 문체로 쓴 소설을 읽고 있는지 현타옴.
특히 사하촌 같은 건 지금도 거들떠보기
싫음.
그래도 토속적인 요소가 많은 김동리는
읽을 만했는데 왜 그런 거지.
농민 착취를 다룬 소설들.
읽다 보면 내가 왜 100년 전의 농민들의
생활을 농민도 아닌 사람들이 리얼리즘적
인 문체로 쓴 소설을 읽고 있는지 현타옴.
특히 사하촌 같은 건 지금도 거들떠보기
싫음.
그래도 토속적인 요소가 많은 김동리는
읽을 만했는데 왜 그런 거지.
표지 겁나 무섭다 ㄷㄷ - dc App
ㄹㅇ얼굴보고 지릴뻔
힙해서좋지않음?
난 저런 표지 맘에 드는데 헿
문지 한국문학전집은 어딘가 어두운 옛날 흑백사진들만 표지에 넣던데.
취향 존중을 해주세욧! ㅡ.ㅡ
소설이 아니라 정치 선전물이라서
김정한이 그런 작가임?
그냥 재미가 없음.
답은 카프다
최서해 때문에 트라우마 걸림.
임화보시면 완치가능임!
낚시 같은데.
이래서 감좋은 꼬맹이는싫다니깐
난 그냥 재미 없어서 읽기 싫은 듯...
상록수 재밌게 읽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