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훈이 쓴 대체역사소설 이라는데
첫 페이지만 보면 노잼이어서
오에의 치료탑 행성같은 걸까봐 겁남.
일단 사놨으니까 읽기는 해야 되는데.
근데 줄거리는 또 일제강점기가 수십년
더 연장된 나라 애로크와 나파유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해서 흥미가 생김.
참고로 애로크는 Korea를 뒤집은 거고
나파유는 Japan을 뒤집은 이름임.
첫 페이지만 보면 노잼이어서
오에의 치료탑 행성같은 걸까봐 겁남.
일단 사놨으니까 읽기는 해야 되는데.
근데 줄거리는 또 일제강점기가 수십년
더 연장된 나라 애로크와 나파유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해서 흥미가 생김.
참고로 애로크는 Korea를 뒤집은 거고
나파유는 Japan을 뒤집은 이름임.
나 아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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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최인훈 소설이 다 줄거리만 보면 흥미가 생김.
총독의 소리는 광복 후에도 조선총독부가 지하에서 활동하며 라디오 방송을 한다는 줄거리고.
크리스마스캐럴 연작은 대화가 계속 어긋나는 가족들의 기괴한 대화에 관한 거.
그리고 서유기는 이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2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