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 말하는 걸로는 영미 문학이니 영미 음악이니 그러면서 결국 묘허게 변죽 울리는 거 보면 마르께스 같은 남미 놈덜 같어...... 초기작 보면 일본스러운 푸엔테스 생각도 나고 (일본적 장르에 입각한) - dc official App
나만 비슷하게 느낀게아니었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