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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visionaries (2019)

아까 카우프만 데뷔소설 평 함 둘러보다가 새로 추가된 거 보고 읽던 중에 최근작품과 비교되어서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나쁘지 않음

A. R. Moxon 이란 사람이 쓴 데뷔 소설인데 평가도 좋고 줄거리도 재밌어 보임

밑의 글은 번역기 돌린거지만 알아 볼 수 있을 거임





모든 것이 율리우스 신부에게 좋은 징조는 아니다.
 
데님 로브와 러닝화를 신고 장식한 거리 전도사 줄리어스는 그의 추잡한 출신을 전혀 모르는 공동체의 영감의 원천이다. 
 
그러나 근처 정신병원이 환자를 풀어 자기 동네에 있는 아무크를 뛰게 하면, 만약 빈둥거리는 무리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줄리어스에게 기대하게 된다. 아래로 내려가는 혼란 속에서 율리우스는 파멸의 예언을 하는 병원 탈출자와 마주치게 되고, 모두가 거리 설교자에게 조금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도 커지게 된다. 
 
그래도 율리우스는 신도들을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야 한다고 결심한다. 종교 교파의 독특한 추종자들, 붉은 옷을 모두 입은 신비한 남녀들, 그리고 그것이 일어나기 직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 듯한 수수께끼 같은 흡연가. 
 
개정판은 토마스 핀촌, 마가렛 애트우드, 앨런 무어의 대담한 이국적인 스타일리쉬함을 떠올리게 하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훌륭하게 표현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다.




주는 종교고 그외에 문화, 철학 짬뽕시킨 거 같은데 재밌어 보임 플롯도 좋아보이고

근데 포모같은 작품들은 핀천이 빠지지가 않네 그러니 핀천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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