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책을 서너 권 남짓 돌려가면서 읽는데 이걸 먼저 덮게 될 줄은 몰랐다. 분량도 400쪽수도 안 되고 술술 읽히니 재밌었다.
따로 감상 정리할거라 지금은 그냥 넘기지만 한 가지 딱 집어서 말하자면 영화나 책이나 결말이 별 차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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