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한지 한 3~4년 넘어가는 책들이면 좀 풀어주던가 해야되는거 아님?


왜 구간까지 깡그리 묶어서 정가제 먹이는지 이해가 안 감


애당초 동네서점 살리기를 위해서 한거면 신간에 한해서만 정가제 적용하면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