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한지 한 3~4년 넘어가는 책들이면 좀 풀어주던가 해야되는거 아님?왜 구간까지 깡그리 묶어서 정가제 먹이는지 이해가 안 감애당초 동네서점 살리기를 위해서 한거면 신간에 한해서만 정가제 적용하면 되는거 아닌가?
처음에는 그랬었는데...
도서정가제가 2000년대 초반에 생겼는데, 예전에 그랬었음. 근데 법이 이상하게 바뀌어서 그렇지.
그게 출판사가 정가를 가격조정하면됨.
ㄴ 근데 정가 조정하는 게 쉬운 게 아니어서말이지.
정가 조정을 하면 가격표시 스티커 새로 제작하고 이미 납품한 것들 다시 회수해서 노가다로 붙이고 미납품이지만 인쇄 마쳐서 창고에
있는 재고들에 스티커 붙이는데 들어가는 임금과 시간소요 때문에 출판사들이 가격조정 자체를 그냥 첨부터 포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