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나 단어를 쓸 때 어디까지 의도하고 쓴 것인지 예시로 얼마 전에 사양 다시 읽다가 중간에 나오지가 비너스 석고상 한 쪽 손 전당포에 맡길 때 이게 밀로 비너스상이랑 관련된거면 또 어떻게 해석할까 하면서 몇 분 생각했는데 몇 분 후에 다시 생각해보니 딱히 별 생각 없이 넣은 문장을 찐답게 뇌절한 것 같기도 하고 혼란스러워서ㅓ 결국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냐가 중요하긴 하짐ㄴ서도 아ㅁ튼 그래서 든 생ㄱ각
작가 본인밖에 알 수 없을듯
안타까유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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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ㅏ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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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재밋스면 된걳이다
어디까지인지를 왜 알아야함
흐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