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에코는 기호학이나 중세 역사, 카톨릭에 대한 사전지식이 필요한 현학스러움임. 이 양반 소설에 나오는 고유명사는 다 실제 역사. 반면 보르헤스는 문학 일반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만 있다면 극복할 수 있는 종류의 현학이라고 봄. 왜냐? 이 양반 책에 나오는 고유명사는 대부분 구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56)2017-05-26 13:21:00
보르헤스 읽다보면 이열...이런 발상을?하게 되고 움베르토는 음 이양반 정말 아는게 많네 하면서 읽게됨 취향 차이지 뭐
익명(115.145)2017-05-26 13:24:00
보르헤스는 힘들지 않앗음
amias(58.143)2017-05-26 13:37:00
보르헤스가 훨 더
B*Zzz(yolayola)2017-05-26 14:40:00
보르헤스는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지.
씰롱차(valuables30)2017-05-26 15:34:00
개인적으로2..에코는 다 실제역사고 지식이라서 기본 지식이 없더라고 그냥 흡수해서 읽어도 무관하지만 보르헤스는 어디까지가 구라고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묘하게 시공간의 겹치는 부분안에서 섞어낫기 때문에 주석을 다 확인하면서 본 내 입장으로선 호흡이 계속 끊기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을 받아 더 힘들엇음
개인적으로.. 에코는 기호학이나 중세 역사, 카톨릭에 대한 사전지식이 필요한 현학스러움임. 이 양반 소설에 나오는 고유명사는 다 실제 역사. 반면 보르헤스는 문학 일반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만 있다면 극복할 수 있는 종류의 현학이라고 봄. 왜냐? 이 양반 책에 나오는 고유명사는 대부분 구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르헤스 읽다보면 이열...이런 발상을?하게 되고 움베르토는 음 이양반 정말 아는게 많네 하면서 읽게됨 취향 차이지 뭐
보르헤스는 힘들지 않앗음
보르헤스가 훨 더
보르헤스는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지.
개인적으로2..에코는 다 실제역사고 지식이라서 기본 지식이 없더라고 그냥 흡수해서 읽어도 무관하지만 보르헤스는 어디까지가 구라고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묘하게 시공간의 겹치는 부분안에서 섞어낫기 때문에 주석을 다 확인하면서 본 내 입장으로선 호흡이 계속 끊기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을 받아 더 힘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