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70 리얼리즘바탕으로 거대담론을 얘기하던 한국문학이었다면

88올림픽과 동구권붕괴와 군부독재의 종말과 함께

들어온 하루키가  도시적 개인을 얘기하는 문학이 들어왔다고 어설프게 생각하는데..

뭐 김연수 김영하나 여타 이런쪽이겠지.

그리고 문학이 상업화하면서 자본과 결탁했다는거지

사회현실이 다닌 도피문학을 한다는거지.  근데 이건 상업화 시대에 필연적으로 등장한다고 생각함.

실례로

슈타크르흐트바레랑 닉혼비가 팝문학이라며 대중음악과 현대 찌질 개인을 결부시키는 문학을 했지.

크리스티 크라흐트는 파저란트에서 그저 소비문화속이 사는 이 시대 청년을 서술했어.

사회현실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을 그리고 이게 큰 공감을 일으키며 잘팔리는 문학이 되고 이에 대해서 독일내나 영국내에서도 비판이 많았음. 더이상 지식인으로서 작가의 역할이 어디갔냐 이거지.

21세기에 와서 과거 문학의 복원이 중요하긴하고 거대담론이 중요하긴한데

결국  작가들이 다시 사회현실을 말하고 있거든.

더나아가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작가들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시대를 얘기하지

우리나라는 최근에 가장 주목받는 장강명얘기하먄

Sf 매니아 스릴러 오타쿠를 자청하는 장강명이

표백에서 얘기하는 것이나. 43 문학상을 받은 댓글부대도

굉장히 추리소설 스릴러 기법을 적극반영하지.

개인적으로 배명훈은 sf쪽을 통해 얘기하지..

난 이러한 현실에사 더이상 하루키죽이기가 맞는건가 싶어서 얘기한거임.

과거를 복원하고 그시대의 아픔을 얘기해야한다는  포스트기억을 얘기하는 독일 작가 집단에사도

Wg제발트도 있지만 베른하르트 슐링크는 자신의 법률가경험을 바탕으로 법정소설의 형식을 가져오잔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