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라는 인간들이 책 안 읽고 글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건 진짜 심각한 것 같음
의느님을 제외한 보건 의료계열이나 예체능계열은 정말 노답인 것 같음
현장 짬밥 오래되고 지방 같은 데 인력이 없어서 채용된 것빼고는 어디 가서 특별히 내세울 것도 없는 사람들이 대학에서 가르치는 일 한다는 게 좀 문제가 있어 보임
교수라는 인간들이 책 안 읽고 글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건 진짜 심각한 것 같음
의느님을 제외한 보건 의료계열이나 예체능계열은 정말 노답인 것 같음
현장 짬밥 오래되고 지방 같은 데 인력이 없어서 채용된 것빼고는 어디 가서 특별히 내세울 것도 없는 사람들이 대학에서 가르치는 일 한다는 게 좀 문제가 있어 보임
좋은 대학 가야지
알파고가 가르침을 줄지니...
근데 좋은 대학들도 일부 학과들 보면 교수 채용을 현장에서 얼마나 이름 날리냐 좀 이런 걸로 데려오는 경우가 있음. 실제로 뭐 그 사람들이 연구를 열심히 하거나 그런 유형은 아닌데 말야. 예체능 계열이나 정치인 출신이 이런 식으로 교수 자리 얻는 경우들도 종종 있음
지잡독갤
그렇게 데려온 교수들도 있지만 걔들은 애들 거의 가르칮도 않아. 그냥 명함 파주고 자리 하나 주는거임. 근데 또 신정아 같은 사례 보면 좋은 대학 가봐야 거기서 거기 같기도 하고.
교수의 연구실적과 성과는 수능 커트라인과 아무 상관이 없다. 전세계 상위 1% 연구성과를 낸 교수가 4명이나 포함된 대한민국 최상위 학과는 경상대 수학과거든. 수능 고득점자들이 쏠리는 명문대 유명학과 따지는 건 그냥 학생들의 질을 따질 때나 할 수 있는 얘기고.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서 시간강사하는 비정규 노동자들 중 미국이나 유럽 명문대 박사들이 즐비한 게 현실일진대 인력 없어서 채용될 리가 없지. 오히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한 상황인데. (예체능 쪽은 잘 모르겠지만)
그님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