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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상받았대서 기대만땅으로 읽음
다 읽고 나서는 그냥 잘 읽었다 생각만 들었어
책이 웰메이드였다기보다는 그냥 적당한 200~300장 분량에 문장도 깔끔해서 읽기가 편했다는 말
내용은 그냥 한 사람의 성장소설이라서, 다 읽고 살짝 뭉클한 느낌은 있지만 며칠동안 곱씹을만한 장면이나 문장은 딱히 없는 거 같아
결말이 살짝 뿌슝빠숑했지만 무리하지 않고 잘 마무리한 거 같다고도 생각이 들어
잘읽었다 ㅎㅎ
다 읽고 나서는 그냥 잘 읽었다 생각만 들었어
책이 웰메이드였다기보다는 그냥 적당한 200~300장 분량에 문장도 깔끔해서 읽기가 편했다는 말
내용은 그냥 한 사람의 성장소설이라서, 다 읽고 살짝 뭉클한 느낌은 있지만 며칠동안 곱씹을만한 장면이나 문장은 딱히 없는 거 같아
결말이 살짝 뿌슝빠숑했지만 무리하지 않고 잘 마무리한 거 같다고도 생각이 들어
잘읽었다 ㅎㅎ
한 달 정도 지나면 까먹을만한 소설임?
일주일 봐요
엄청 와닿는 소설은 아니라서 금방 까먹을듯함
재목이 완전히 무근본은 아니라서 싫지는 않았음
듣고보니 그러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