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ee4c0ca69d3818228e209b78dfdcd9c4bab0b5b672e57eae4ad339220fc288f0d12dd52c5b6d9cda17ea82bfe5106

그녀라는 단어 자체를 안씀.
그냥 어머니든 구보든 버스 여승객이든 다 "그"로 표기함.
역시 박태원은 특이해.
같은 시대의 김동인은 그녀 같은 거 썼던 거 깉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