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글이 아니긴 하지만 교보문고 디퓨저 특성상 독서갤에 써 본 사람이 가장 많지 않나 싶어서
최근 디퓨저 구입을 굉장히 고민중인데, 원래 고민 힘들어서 무난하게 조말론 사려다가 리필액 안 파는게 별로라 다른 거 찾아보니 답이 없길래
사실 교보문고 매장 향은 나도 좋아서, 실제로 출시되었다고 들었을때 끌리긴 했는데 안 샀던 이유가
말그대로 교보문고 향이잖아. 향은 좋아도 너무 좀 그럴까봐.
근데 어차피 지방이라 사보고 싶은 거 시향도 제대로 못 하는데(디퓨저 하나 사러 서울가기도 뭣하고, 대충 조말론 사려던 이유도 이거때문임.)
교보문고 향은 잘 알고 있으니 이 참에 그냥 진짜 사볼까 싶은데 혹시 써 본 독갤러 있으면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봄.
1년전 사장님 생신에 선물해드렸는데 사장님께서 엄청 좋아하시던걸요. 향도 진해요 이제곧 5월또 사장님 생신인데 아직도 사장님실에 있는데 다 안날라갔어요...크기는 아마 300ml사드렸던거 같아요.
난 스프레이 쓰는데 좋음. 원래 좋아하는 향이기도 하고 한번써보고 좋아서 계속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