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기대했던 것보단 별로였어.
번역 때문에 읽기도 좀 힘들었고
플롯 자체가 너무 휙휙 지나간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섞여있는 유머나
셰익스피어 특유의 표현은 정말 좋았음.

다음에 읽을 《리처드 3세》는 어떨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