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스럽냐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고전 인용구들, 의식의 흐름 마냥 교차되는 이미지들, 심지어 시 자체가 약간 소설 느낌이 나기도 하고

후 20세기의 대표는 황무지와 율리시스가 될 수 밖에 없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