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전에 팟캐스트 들었을때 저자가 

귀신이있다고했나 무슨 신비주의에 심취해서

헛소리하는게 진짜 거기서부터 첫인상 단단히 고정됐음

아. 이건 진짜 아니구나.



뭔가 평소에 나도 말 나눠보면 

적어도 아이큐나 내 관심분야에 대한 깊이가 측정되는데

난 문학 잘 모르니까 스킵하고 

적어도 내가 파는 분야에서만큼은 말나눠보면 깊이측정이됨 



근데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인간부류가 책한권

읽고 세상 다 안것처럼 나불대는 인간들이잖아

그게 예상되서 혐오스러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