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함을 빙자한 나르시시즘적 자기연민.

글 중간중간에 요게 엿보일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서 못읽겄음.


작가가 이런 식으로 자기애를 드러내는 것만큼

추한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