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넌 비밀이야
그것도 게이고 작품임?
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똥을 골라서 읽은거였나
게이고는 단편집 <교통경찰의 밤>에서 <천사의 귀> 한개랑 용의자 X의 헌신,가가 향사 시리즈까지는 읽어도 됨. 라플라스의 마녀는 유사과학 같음.
워낙 다작해서 작품간 편차가 크긴 함. 난 악의랑 유성의 인연 재밌게 읽었었어
다작왕이더라
악의,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가면산장 세개 읽었는데 악의가 젤 재밌었고(범인은 유추가능했지만), 그녀죽은 결말의 위트가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앗고, 가면산장은 개실망.
악의 많이 추천되네
문학적 의의보다는 그냥 가벼운 재미로 읽는데 의외로 괜찮네? 재밌네? 이런 느낌이랄까
히가시노 아재 작품 거의 다 재밌지 않냐..ㅠㅠ
방과후만 읽어봄. 어머니는 좋아하시더라
나는 나미야 빼고는 별로였음 트릭 부실한 양산형 추리소설 느낌이여서 결국 개인취향인듯
그렇구만
그럼 넌 비밀이야
그것도 게이고 작품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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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똥을 골라서 읽은거였나
게이고는 단편집 <교통경찰의 밤>에서 <천사의 귀> 한개랑 용의자 X의 헌신,가가 향사 시리즈까지는 읽어도 됨. 라플라스의 마녀는 유사과학 같음.
워낙 다작해서 작품간 편차가 크긴 함. 난 악의랑 유성의 인연 재밌게 읽었었어
다작왕이더라
악의,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가면산장 세개 읽었는데 악의가 젤 재밌었고(범인은 유추가능했지만), 그녀죽은 결말의 위트가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앗고, 가면산장은 개실망.
악의 많이 추천되네
문학적 의의보다는 그냥 가벼운 재미로 읽는데 의외로 괜찮네? 재밌네? 이런 느낌이랄까
히가시노 아재 작품 거의 다 재밌지 않냐..ㅠㅠ
방과후만 읽어봄. 어머니는 좋아하시더라
나는 나미야 빼고는 별로였음 트릭 부실한 양산형 추리소설 느낌이여서 결국 개인취향인듯
그렇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