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용에 불과함 모든 장르물에서도 볼수있는데 추리는 진짜 머리식히는 퍼즐푸는느낌으로 보면 좋음 근데 요즘은 그 퍼즐도 개떡으로 던지면 진짜 어이없다못해 슬퍼짐 얘네도 이제 약빨다된건가싶은게 그나마 괜찮다싶은것들도 그냥 트릭을 던지던가 필력을 던지던가식으로 나가서
와 운전 ㅈ같이하네
ㅅㅂ 무ㅗ여.. 옆에 지나가는건 역주행한건가
사실상 구해준거나 다름없지
그보단 앞에서 역주행 하니까 화들짝 놀라서 옆으로 비켜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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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은 이제 익숙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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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씹 젊작상 생각나네ㅋㅋㅋ
짤 뭐야 ㅁㅊ 역주행 ㅈㄴ 무섭네
특히 일본소설은 추리가 아니라 트릭소설이라 불려도 될 만큼 추리적인 요소보단 작가가 얼마나 머리 짜냈는지 보는 것 같아서 별로야...
그렇다고 지금 나오는 서양 스릴러는 또 양산형 액션영화같아서 별로임.
그런 의미에서 마이클 로보텀 보지 않을래? 서양 스릴러지만 액-숀 요소보다는 프로파일링도 나오고 심리적인 요소가 훨씬 강력하다고 구성도 탄탄하고 복선 회수까지 깔끔한 마이클 로보텀 보자
잭 리처 시리즈 읽고 학을 뗐는데 괜찮음?
정보나 시점을 초중반에 난잡하게 뿌렸다가 후반부에 다 깔끔하게 맺는 솜씨가 일품인데, 초중반에 쪼매 답답한 거 참을 자신 있으면(개인적으로 이 답답한 건 흥미와 전개로 보완했다고 생각함) 산산이 부서진 남자나 내 것이었던 소녀부터 보자ㄱㄱ
조 올로클린 시리즈 말고는 라이프 오어 데스나 완벽한 삶을 훔친 여자가 있는데 전자는 진짜 시점 난잡해서 읽기 꺼려할 것 같고 후자는 제일 최신판인데 내가 아직 안 읽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