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쿠타카와상 수상했지만 국내에도 묻혔고 자국에서도 묻힌 소설가의 구멍같은 느낌임 특유의 지나칠정도로 자폐적이고 폐쇄적이고 동시에 지나치게 소소해서 되려 그걸 거지같이 확대해석한 느낌의소설이였는데 panapnya만화의 감상과 거의 일치함
아이디어들이 아기자기한 맛은 좋은데 만화로서의 매력이 없음. 차라리 케장 만화가 힙해보임
차라리 김케장은 내가 이렇게 개소리를 잘짖는다하고 자기만의방식으로 보여주지 이사람은 담백하다가 최대칭찬이고 그이상으로써는 그냥 일본 일상만화아닌척하는 일상만화느낌
그냥 특유의 유머감각이 안 맞는걸 자폐스럽다고 너무 매도하고 후려치는게 아닌지... 나는 진짜 빵 터지면서 봤는데
라고하기에는 너무 ...?싶은 소재들의이야기도 많았음 일본식의 감정에서 많이 벗어난 작간가?했는데 오히려 딱 일본식의 감정자체에 다가간 작가라서 많이 별로였음
판판야 만화는 그냥 머리 비우고 보는 만화 아님? 판판야가 작품 내적으로 뭔갈 담으려 했다기보다는 지 꼴리는데로 그리니까 보다보면 세상 이상한 곳 여행하는 느낌임
몇개 보고 살만한 물건은 아니다 싶음. 표지 일러스트 취향이라 혹했지만..
판판야는 특유의 기묘하고 초현실적인 느낌이 매력이지. 자폐적이고 소소하다고 했는데 팬들은 그 점 때문에 좋아하는 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