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감 비슷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것같은데
오히려 진짜 멍청한 사람들은 책 한 권 안 읽고 또는 책 딱 한 권 읽고 자기가 통달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안주해버리더라
복싱 3개월차, 헬스 3개월차, 석박사도 아닌 학부생, 유튜브로 정치 배운 사람 등등 꼭 겨우 찍먹 해본 애들이 오히려 더 꺼드럭 댐
이 수준을 넘어서 무지의 좌절을 맛 본 친구들은 앞으로 그걸 극복하기 위해 더 발전하거나 못해도 가진 지식 이상으로 나대다가 갈등 빚을 일은 거의 없음 찍먹충 띠꺼워서 한 마디 하고 싶은 충동만 참아내면
오히려 진짜 멍청한 사람들은 책 한 권 안 읽고 또는 책 딱 한 권 읽고 자기가 통달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안주해버리더라
복싱 3개월차, 헬스 3개월차, 석박사도 아닌 학부생, 유튜브로 정치 배운 사람 등등 꼭 겨우 찍먹 해본 애들이 오히려 더 꺼드럭 댐
이 수준을 넘어서 무지의 좌절을 맛 본 친구들은 앞으로 그걸 극복하기 위해 더 발전하거나 못해도 가진 지식 이상으로 나대다가 갈등 빚을 일은 거의 없음 찍먹충 띠꺼워서 한 마디 하고 싶은 충동만 참아내면
중학생 때 책 몇권 껄적거렸다고 전부 다 아는 것처럼 거들먹거린 경험 누구나 있을듯.
흑흑
필라테스 4개월차 깝치지 않겠습니다. 독서도 많이 하는 것도 아닌데 깝치지 않겠습니다 - dc App
나도 무에타이 3개월차 즈음에 길거리에서 누가 시비 걸어줬으면 생각하곤 했음ㅋㅋㅋㅋ
읽을수록 부족함을 느낀다. 겸손이 아니라 정말 절실히 느끼게 된다. 내가 모르는 분야의 책은 무서워서 엄두도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