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도 90년대생에 속해있지만

뭔가 90년대생은 이렇다 할 명쾌한 특징이 없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근데 다들 방황하기도 하고 체념하기도 하고 치열하게 살기도 하고 뭔가는 다들 열심히 하는 거 같아

잘 봐주면 한국의 '잃어버린 세대' 같기도 하고...

암튼 90년생이 온다 어떤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