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둘째치더라도 순수문학으로써의 장편은커녕 중편도 잘 안썻음
이태준이나 이효석은 장편을 보였어도 어 구리군요하고 확실히 평을받았고
현진건은 작가사정의문제로 좀 넘어가주는게있었고 작가도 의욕적으로 장편을 써볼려고했었음 근데 뜬게 단편이였지
김유정이나 이상의경우에도 몸상태가좋지않았던 시한부여서 면죄부준거고
하지만 김동인은 면죄부를 줄 값어치가없음
가야마쿤도 장편으로 자신이 순수문학계의 프로스트타입 김진명인것을 자랑스럽게보여줬잖아
하지만 김동인은 그러지못해서 평은 가차없죠행임
가야마쿤.. 너무 불쌍해 ㅠ
대수양이 장편 아니였어? 아니라면 이 새끼는 참피야
그건 장르물임 장르소설은 작가스스로도 돈벌려고 쓰는거지 순수하게 예술가로써의 가치는없다하고 말했음 그런새끼가 장편을 안써?
운현궁의 봄은 장편으로 봐주면 안될까?
김동인피셜:장르소설이 소설이야?
현진건은 무영탑이랑 적도 있지않음? 평가가 박한가?
중편으로써는 썩힘을 못씀 그리고 무영탑도 장르소설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