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생의 존재가 중요하다는 건 확실히 말할 수 있음.


글쓰기는 일종의 암묵지(tacit knowledge)고

이런 부류의 지식을 습득하는데는

어떤 문서화된 자료보다는

실제로 그걸 해보면서 피드백을 서로 주고받을 지도자/파트너의 존재가 중요하다는 게 기본적으로는 정설이니까....


비문에 관해서는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가

믿음직한 피드백을 제공해주긴 할텐데


그 외의 전체적인 논리적 수사적 구조에 대한 피드백 같은 경우는

주변에서 조언자를 찾아보는 게 좋을듯


근데 독서갤에 이런 얘기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