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정말 여기까지는 한국문학 괜찮다 싶은 책 있을까?
일단 오늘 한강 채식주의자 읽고 진짜 감동 받아서 이제 소년이 온다 읽으려 하거든.
이문열 젊은날의 초상 사람의 아들 모두 꿀잼이어서 황재를 위하여도 재밌을것 같아서 그것도 읽으려고 하고있어.
아무튼! 괜찮은 한국문학 몇작품 추천해주면 복받을거야!
기왕이면 출판사도 같이 추천좀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