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그때 아이유 소아성애 컨셉 논란이 터져서 눈치보여 포기함나중에 잠잠해지고 민음사판 집에 있는거 말고 문학동네였나? 거기서 출간된 걸로 빌려서 재독했는데문동으로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결론은 더 좋은 번역본을 맛보게 해준 아이유의 큰그림이었다
빅픽처
아이유가 이걸 해내네 ㄷㄷ
민음사판은 직역에 가깝고 문동은 좀더 가독성을 신경썼다고 들었음. 근데 개인적으로 민음사가 낫더라고. 나보코프의 아름다운 문장을 더 잘 재현해준 것 같아.
문동은 주석이나 주인공 이동경로도 수록되어서 더 세심하게 번역했단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 더 높은 점수를 줬다.
민음사 오역많다 들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