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준이랑 태식이랑 히히덕거리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보고 '고독해서 그러는 거야'하는 거


다자이 인간실격에서 그 양아치 친구랑 요조랑

희비극 놀이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이 오묘한 문청스러운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