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의 산 상권 다 읽었습니다. 다 읽는데 쉽지 않았어서 바로 하권 들어가기는 조금 그러네요. 잠시 쉬어가다가 다시 하권 읽어보려 합니다. 아래 보기들 중에서 추천좀요

1. 헤밍웨이-노인과 바다
2. 하루키-해변의 카프카
3. 보카치오-데카메론(1)

이 중에 뭐가 나을까요? 선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