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공사 검은숲 브랜드에서 퀴즈 이벤트 응모했다가 당첨되서 듣보 포 단편집 하나 받았었다.... 이거랑 국산 추리소설 하나였는데 아직 둘 다 안읽었음ㅋㅋ 저것도 언젠간 읽어봐야 되는데 저거 읽고 재밌으면 나중에 포 전집도 사야겠다
와우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