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를 알기에 미리 결산한다
위대한 유산
고전이지만 꽤 최단기간으로 끝낸 작품
결말을 보고나면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디킨스가 왜이리 칭송받는지알수있던작품
꽤 즐거웠었고 나쁘지않았다만 피곤하다
이젠 안녕이야~ 안녕~
점과선
머리식힐겸 본 70년대베스트셀러
사회파의 기념비적인 작품 트릭도 꽤 탄탄하고 동시에 작품에대한 묘사도 꽤 꼼꼼하다
역시 사회파 대빵답군 기본은 제대로하기에 미미여사가 칭송한거아닐까 아마 이게 작품볼때 머리식혀줘서 상당히 빨리진도를 끝냈다
임화를 대상으로한 소설도있던데 좀 더 찾아보기로
현진건 선집
정말 현진건은 전설이다
솔직히 미래에 대한 불안과 불면증으로 히스테릭해질때에 현진건을 본것은 나쁘지않은 선택이였다고본다
작가의 끊어오르는 혈기와 덤덤함이 되려 볼맛을 나게했으니까 오히려 열혈물느낌이여서 나도 같이 힘내서 열심히 읽은 느낌
매우 좋았어 묵은지랑 졸업은 못했습니다 탁류 끝장내고나서 진짜 졸업할꺼야!
아직 못끝낸게많지만 이제 참존가랑 보이지않는인간이랑 미덕의불운만보면 어케 추천리스트는 맞출수있을꺼야 잘될꺼야 아마!
이번달은 힘냈다아 다음달도 이런페이스로 긍정적으로 많이볼수있으면 좋겠어...
결산은 개추야
디킨스추
참존가 읽기 다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