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중에 니체의 "즐거운 학문"이 있는 사람이면 341부터 344까지 어떻게 내용이 써졌는지 알려줬으면 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28101&page=1


지금 이 이야기 때문에 그런 건데

내가 확실히 저기쯤에서 봤던 것 같아.

341인가 344에서 "진리를 추구해야 하는가? 그것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비스무리하게 하는데

거기서 확실히 진리에의 의지라는 개념에 대한 니체의 꺼려함을 봤던것 같음


정확히 나도 모르지만

니체는 거의 "진리에의 의지라는 것도 사실 크리스천에서 나온거거든요" 수준으로 나쁘게 취급함

근데 기억나는 건 저쪽밖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