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를 과하게 요약하자면


대충 자기가 샌프란시스코 체류하면서 소설 끼적이는 얘기를 풀이하는 소설이긴 한데


그렇다고 사소설이라고 보기엔 정신 나간 부분이 너무나도 많고(전 애인과 그녀가 사귀고 있는 멕시코 친구)


은유하는 것도 너무 많아서(호보, 히피, 젖가슴 큰 여자들, 리차드 브라우티건)


개인적으로는 뭔지 모르겠는 소설이다



근데 문장력은 졸잼이니까 다들 꼭 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