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商高의 여름방학은 어쩌고 저쩌고
이런 식으로
이건 혼용이라 보기에 좀 그런가
근데 틀린 한자가 한 소설에 하나 씩은 꼭 있었음
다른 작가였으면 얼레리꼴레리 한자 틀렸대요인데
그 시절 박민규는 김치문학 선지자급 되는 사람인지라 한자 틀린 것도 의도인가? 하면서 다들 넘어감
상고商高의 여름방학은 어쩌고 저쩌고
이런 식으로
이건 혼용이라 보기에 좀 그런가
근데 틀린 한자가 한 소설에 하나 씩은 꼭 있었음
다른 작가였으면 얼레리꼴레리 한자 틀렸대요인데
그 시절 박민규는 김치문학 선지자급 되는 사람인지라 한자 틀린 것도 의도인가? 하면서 다들 넘어감
선지(표절)
그때는 표절의혹조차도 없었떤 시절이었지
틀린 것도 의도인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시절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