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넘무 비쌈 흑

풍우란은 뭔가 안내키는게 있더라. 뭔가 사상적으로 유명한 철학자가 쓴 철학서는 본인의 사상이 많이 가미되었을 거 같은 기분? 철학사를 위한 철학사가 아니라 자기 철학을 위한 철학사를 썼을지도 모를겠는 그런게.....

아 몰랑 일단 담달에 시르베크 재독이나 해야겠다. 후설, 가다머 읽으면서 고대 철학 복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