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와서 그런건지 편집위원들이 다 피의 쉴드를 쳐주고 있다. 띠지에 춘원사상의 정수라고 써놨는데 군국주의하고 기독교를 동시에 신봉할 수 있는게 춘원사상인가 뭐시기냐. 편집위원들은 그 면면들이 백철, 주요한, 정비석 다 친일파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끼리끼리 논다. 하기사 황순원같은 문인한테 찾아가서 선생님 글 한번 써주십쇼 해봤자 욕만 먹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