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필명이 31살 때 써서 나오키 산주이치(삼십일) 였는데 나이 더해갈 때 마다 삼십 이.. 삼십 삼.. 이렇게 부르다가 친구한테 작작 바꾸라고 욕먹어서 정착한게 산주고(삼십 오)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