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동안 영어책 100권을 읽고 이때 모르는 단어를 사전으로 찾지말고 문맥으로 이해하는 과정을 꼭 연습하라고 강조하셨지.. 솔직히 하루에 한권은 무리고 반권으로 시작해서 50권 정도 읽어볼 생각이다.. 갤러들아 다들 독서에 목적이 있을거라 믿고 힘내자
ㅋㅋㅋㅋ 무슨 동화책을 읽노
동화책인가? ㅋㅋ 무튼 집근처 도서관에 있는 책 아무거나 들고 하루에 반권씩 읽으려고 노오력중
힘내
근데 저거 보면 알겠지만.. 어지간한 영어책보다는 조금 어려움 ㅋㅋㅋ 묘사부터 쓰는 단어가 약간 헷갈림
문맥으로 읽은것이 맞는지 틀린지는 어찌 알아? 그냥 넘어가니?
진짜 아예 하나도 모를 거 같으면 그냥 넘어가. 그리고 한바퀴 돌리고 다시보면 이해가 됨. 아마 동사를 모를 경우면 좀 고생해여할텐데 막상 형용사나 부사이 경우면 전혀 그렇지 않아
세밀하게 읽는것은 아니구나?
존나게 쉬운 책 아니면 힘듬.. 한번에 완벽하게 읽으려고하면 머리 쥐남
한페이지에 모르는 단어 동사가 10개 이상 된다면 그냥 안읽는 게 낫지. 그리고 소설으 경우 아마 배경묘사가 제일 좆같을 거다
영어 원서는 동화책으로, 양떼기로 읽는 게 정석이죠.. 안정효 선생은 정식 교수로 임용된 적은 없습니다. 와이프와 두 딸은 모두 대학교에서 어문계열 정식 교수로 있고, 온 가족이 번역을 하지만서도...
펙트지적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어는 무조건 양치기인 점은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