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1. 위선과 가식과 허레허식이 난무하는 사교계2. 결혼은 인생의 무덤. 하면 ㅈ되니 하지마라3. 천상 금수저로 십년은 살아야 쓸 수 있는 디테일한 금수저 생활 묘사4. 답은 귀농이다!!도끼1. 밑바닥을 찍어본 사람만이 묘사할 수 있는 인간의 처절함2. 안나 여사의 영향인지 강인하고 생활력 좋은 여자들이 소설 속에 등장함 3. 도박!! 도박!! 도박!!4. 가난하면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를 엄청 디테일하게 묘사해줌
그런 거 치곤 레빈은 결혼하는디요
레빈은 특이케이스 아닐까 이반 일리치랑 브론스키 남매랑 안드레이 보면....
똘이는 중편만 봐서 모르겠는데 도끼는 ㄹㅇ 인정...특히 4번이
근데 강인한 여성은 안나 여사 전에도 있긴 있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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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가 피에르한테 넌 결혼 같은 거 하지 마라...라고 초반부에 말했던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