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는 장르가 문학은 로맨스 , SF , 판타지 , 추리 , 라노벨 비문학은 역사 신화 오컬트랑 마녀 관련 등등인데 경제나 러시아 소설 같은 거 읽어보려고 해도 끝까지 못읽고 다시 위에거 읽고 있음 히키코모리가 억지로 외출했다가 불편하고 적응안돼서 결국 방구석에 틀어박히듯이 원점으로 회귀하게 되더라
비유가 좀 슬픈데..
경제는 ㄹㅇ 공감된다. 항상 경제 쪽도 읽어야지 하는데 정작 입문서도 다 못 보고 때려치게 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