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주동안 읽기 너무 빠듯하고 머리에 남는게 없음
그리고 뭔가 도서관책은 내책이 아니니까 접지도 밑줄도 못치고...
난 걍 책에 낙서+포스트잇 덕지덕지 붙여놓고 내가 보고싶은 문장이나 구절 같은거 볼려고 사둠
물론 절판용이나 비싼책들은 도서관에서 봄 ㅋㅋ
5월에는 도서관도 열리니까 담주에 책 빌리러 가야지
앙 기분죠아
그리고 뭔가 도서관책은 내책이 아니니까 접지도 밑줄도 못치고...
난 걍 책에 낙서+포스트잇 덕지덕지 붙여놓고 내가 보고싶은 문장이나 구절 같은거 볼려고 사둠
물론 절판용이나 비싼책들은 도서관에서 봄 ㅋㅋ
5월에는 도서관도 열리니까 담주에 책 빌리러 가야지
앙 기분죠아
역시 현질이 짱이지 - dc App
여기 도시가 옛날부터 책을 슬로건으로 내놔서 주위에 도서관은 진짜많음... 그래서 그런지 금방 개관하는듯
저두요
글구 도서관 책은 공용이라 더럽고 찢어지고 낙서에 밑줄까지 있는거보면 화딱지남. 어차파 술이나 담배나 다른 유흥거리 즐길바엔 알라딘 둘러보는게 훨 이득..
마자 도서관 책은 많이 더러움... - dc App
전 책장에 책 하나하나 채워넣는걸 좋아해서 책 사요. 소유욕이 강해서..
읽고 재밌으면 그때 사게됨ㅇㅇ - dc App
도서관책은 소독함되ㅡ는디
아무리 소독한들 찢어지고 닳은건 어쩔수없음 ㅜ 몇십 몇백명이 빌려보는거니ㅋ 특히 베셀책 읽으려고 빌리면 다 해져있드라
도서관은 대출기한이 있어서 싫더라 아무리 연장된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