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 중에도 기독교인들이 더러 있기는 한데


그런 케이스 보면 예수의 육체적 부활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케이스가 많고

신학적 견지도 이신론이나 범재신론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


물론 이정도 레벨까지 가면

네가 기독교인이냐?? 무늬만 기독교 달고 있는 거지

소리가 나올 정도긴 하지만...


하여간 도킨스류의 반종교 서적은

보통 흔히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극히 앵글로 색슨적인 비판이지


철학적으로 진지한 가치가 있어 보이진 않음

차라리 포이어바흐를 읽는 건... 너무 나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