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 중에도 기독교인들이 더러 있기는 한데
그런 케이스 보면 예수의 육체적 부활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케이스가 많고
신학적 견지도 이신론이나 범재신론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
물론 이정도 레벨까지 가면
네가 기독교인이냐?? 무늬만 기독교 달고 있는 거지
소리가 나올 정도긴 하지만...
하여간 도킨스류의 반종교 서적은
보통 흔히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극히 앵글로 색슨적인 비판이지
철학적으로 진지한 가치가 있어 보이진 않음
차라리 포이어바흐를 읽는 건... 너무 나갔나
그런 케이스 보면 예수의 육체적 부활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케이스가 많고
신학적 견지도 이신론이나 범재신론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
물론 이정도 레벨까지 가면
네가 기독교인이냐?? 무늬만 기독교 달고 있는 거지
소리가 나올 정도긴 하지만...
하여간 도킨스류의 반종교 서적은
보통 흔히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극히 앵글로 색슨적인 비판이지
철학적으로 진지한 가치가 있어 보이진 않음
차라리 포이어바흐를 읽는 건... 너무 나갔나
도킨스 무신론 서적이 유명해진 건 이기적 유전자의 유명세+저자가 생물학자라는 사실 때문이 아닐까.
그리스도인 철학자라고 반드시 이신론 등인건 아님. Josef Pieper, Etienne Henri Gilson, Jacques Maritain, Edith Stein 케이스가 있음.